마음과 마음 그리고 봄.
Twinkle Speak / 2011/02/23 04:06
오늘 전태수 돈가쓰 집 골목을 걷고 있는데 하늘이 엄청나게 파랗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오랫만에 올려다본 하늘에서 봄을 느낀다.
최근 몇개월간은 정말이지 생각이 쏟아지면서 이런저런그런 상상속에서 오들오들 떨면서 불안해 하며
살아갔다. 이런 시기가 있었을만큼 흔들리고 마음 아파하며 괴로워했다.
영원처럼 이 터널속에서 허우적되는것은 아닐까 무섭고 그리고
슬펐다.
꿈과 발디딛고 있는 현실의 달콤씁쓸한 레시피에서 내가 어느곳에 있으며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했다. 하지만 여전히 잘 모르겠다.
작년부터 모르겠다라는 말을 작년이 아닌 살아온 날보다 훨씬 많이 주변 사람들에게 퍼트렸다.
내 불안과 괴로움과 상실감을 온갖 사람들에게 뿌리고 다녔고 거의 미치광이에 이를뻔했다.
평화와 따스함과 낭만 그리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추억들을 노래하던 과거는
굉장히도 나쁜의미의 얼간이가 되어서 그런 생각들의 결과물들을 뿌려버린 현재에 사라져버리는 것 같았다.
피하거나 후회되지는 않는다. 그렇게 시간을 견딘것은 사실이다.
마지막에 이르러서 마음속에 들었던 생각은 단지 한가지이다.
'계속 무엇인가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보이는거든 들리는거든 먹는거든 뭐든 말이다.
그 사실에서 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긴시간동안의 생각속에서 정리된 몇가지 행동방침.
봄이 온다.
이 따뜻해져가는 온기를 받으며 앞으로 나아가겠다.
단순하다.
가치있는 것을 만들자.
모르겠는것 투성이 속에서 한가지 알겠는것은 이것뿐이다.
마음과 마음이 연결되어 흐름을 만들고 그 흐름은 모든 것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것이다.
매일을 이렇게 살아가자.
오랫만에 올려다본 하늘에서 봄을 느낀다.
최근 몇개월간은 정말이지 생각이 쏟아지면서 이런저런그런 상상속에서 오들오들 떨면서 불안해 하며
살아갔다. 이런 시기가 있었을만큼 흔들리고 마음 아파하며 괴로워했다.
영원처럼 이 터널속에서 허우적되는것은 아닐까 무섭고 그리고
슬펐다.
꿈과 발디딛고 있는 현실의 달콤씁쓸한 레시피에서 내가 어느곳에 있으며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했다. 하지만 여전히 잘 모르겠다.
작년부터 모르겠다라는 말을 작년이 아닌 살아온 날보다 훨씬 많이 주변 사람들에게 퍼트렸다.
내 불안과 괴로움과 상실감을 온갖 사람들에게 뿌리고 다녔고 거의 미치광이에 이를뻔했다.
평화와 따스함과 낭만 그리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추억들을 노래하던 과거는
굉장히도 나쁜의미의 얼간이가 되어서 그런 생각들의 결과물들을 뿌려버린 현재에 사라져버리는 것 같았다.
피하거나 후회되지는 않는다. 그렇게 시간을 견딘것은 사실이다.
마지막에 이르러서 마음속에 들었던 생각은 단지 한가지이다.
'계속 무엇인가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보이는거든 들리는거든 먹는거든 뭐든 말이다.
그 사실에서 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긴시간동안의 생각속에서 정리된 몇가지 행동방침.
봄이 온다.
이 따뜻해져가는 온기를 받으며 앞으로 나아가겠다.
단순하다.
가치있는 것을 만들자.
모르겠는것 투성이 속에서 한가지 알겠는것은 이것뿐이다.
마음과 마음이 연결되어 흐름을 만들고 그 흐름은 모든 것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것이다.
매일을 이렇게 살아가자.